6월, 2025의 게시물 표시

말이 깨끗하면 삶도 깨끗해집니다

• 첫째로, 입을 다물어라. 인간과 동물의 두드러진 차이점은 의사소통이다. 오직 인간만이 복잡한 사고와 섬세한 감정 철학적인 개념을 주고받을 수 있다. 그런데 우리는 이 귀한 선물을 사랑을 전하고 관계를 돈독하게 하고 불의를 바로 잡는데 써왔는가? 아니면 서로에게 상처를 입히고 멀어지도록 했는가? 다른 사람에게 해 줄 좋은 말이 없거든 차라리 침묵을 지켜라. • 둘쨰로, 화제를 돌려라. 험담을 멈추게 할 수 있는 사람은 이미 나쁜 마음을 먹고 말하는 쪽이 아니라 그 이야기를 듣는 쪽이다. 대화가 옳지 않은 방향으로 흘러갈 때는 스포츠, 날씨, 경제 등 안전하고 흥미로운 화제로 바꾸어라. 험담이 시작될 때마다 다른 이야기를 꺼낸다면, 상대방은 험담을 해도 아무 소득이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주의할 것이다. • 셋째로, 믿지마라. 법정에서 증인이 해서는 안 될 말을 검사가 교묘하게 유도했을 때, 배심원들은 지금 들은 말을 무시하라는 판사의 요청에도 쉽게 그 말을 지우지 못 한다. 그 말은 이미 배심원들의 뇌리에 또렸하게 새겨졌기 때문이다. 들은 사실을 믿지 않기란 어렵다. 하지만 험담을 들었다면 믿지 마라. 험담을 피할 수 있는 마지막 수단이다. • 넷째로, 용서하는 방법을 개발하라. 링컨 대통령은 자기의 명령에 불복종하는  장관들 때문에 좌절과 분노를 느끼면,  그 사람들 앞으로 온갖 욕설과 비난을 퍼붓는 편지를 쓰곤 했다. 그러고는 편지를 부치기 직전에 갈기갈기 찢어 쓰레기통에 버림으로써, 자신을 괴롭히는 부정적인 감정을 털어 냈다. 자신만의 방법으로 분노와 증오를 극복해라. • 다섯째로, 충동을 이겨내라. 험담하고 싶은 욕망을 이겨 낼 때마다 자기를 칭찬하고, 부정적인 말을 꺼내기 전에 자신을 다잡아라. 물론 험담하지 않는다고 박수를 쳐 줄 사람은 없다. 그러나 당신은 스스로 올바른 일을 한 것이다.

마음의 바구니

  ❤️ 마음 바구니 ❤️ 햇살 한 줌이 소담합니다. 그대 두고 간 마음이 반짝입니다. 바람 한 결에도 상큼합니다. 살아 있는 것이 축복입니다. 당신도 내게 축복입니다. 나도 당신에게 축복이 되고 싶습니다. 기분 좋은 하루는 이런 느낌으로부터 출발합니다. 좋은 느낌을 마음에 그려보십시오. 푸른 하늘, 맑은 바람, 행복한 미소 등등 그러면 당신은 어느새 그것들과 하나가 되어 있을 겁니다. 마음에 그리고 마음으로 느끼는 것이 바로 당신의 모습입니다. 만일 마음에 어둠이 있다면 당신은 어두운 표정이 되는 것이고 마음에 성냄이 있다면 당신은 성냄과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마음은 빈 광주리와도 같습니다. 빈 바구니를 채우는 것은 바로 자기 자신입니다. 당신의 마음 바구니에는 무엇이 담겨 있습니까? 푸른 하늘 맑은 바람, 예쁜 꽃 넓은 바다, 아름다운 사람들의 모습으로 가득 찬 당신의 마음 바구니를 모두에게 내보여 주십시오. 그 순간 세상은 온통 축복으로 당신에게 다가올 것입니다.

박목월님의 아내 얘기

  ☆박목월님의 아내 얘기☆ 1952년 6. 25 전쟁이 끝나갈 무렵 박목월 시인이 중년이 되었을 때 그는 제자인 여대생과 사랑에 빠져 모든 것을 버리고 종적을 감추었다. 가정과 명예. 그리고 서울대 국문학과 교수 라는 자리도 버리고 빈손으로 홀연히 사랑하는 여인과 함께 자취를 감추었다. 얼마 간의 시간이 지난 후 목월의 아내는 그가 제주도에서 살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남편을 찾아 나섰다. 부인은 남편과 함께 있는 여인을 마주한 후 살아가는 궁한 모습을 본 후 두 사람에게 힘들고 어렵지 않으냐며  돈 봉투와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지내라며 두 사람에게 겨울 옷을 내밀고 아내는 서울로 올라왔다. 목월과 그 여인은 그 모습에 감동하고 가슴이 아파 그 사랑을 끝내고 헤어지기로 한 후, 목월이 서울로 떠나기 전날 밤 이 시를 지어 사랑하는 여인에게 이별의 선물로 주었다. 그때 그 시가 바로 이 노래다. '기러기 울어 예는 하늘 구만리 바람이 싸늘 불어 가을은 깊었네 아 ~ 아 ~ 너도가고 나도 가야지 한 낮이 끝나면 밤이 오듯이 우리의 사랑도 저물었네 아 ~ 아 ~ 너도가고 나도 가야지 산촌에 눈이 쌓인 어느 날 밤에 촛불을 밝혀 두고 홀로 울리라 아 ~ 아 ~ 너도가고 나도 가야지' 노래마다 사연이 있다. 아픔과 고통속에서 진주가 생성되듯 오늘 우리네 삶 또한 성숙 하고 가치있는 삶들이 생성되고 있음을 생각해 봅니다 ☆박동규(박목월의 아들)의 어머니☆ 내가 영리하고 똑똑하다는 우리 어머니! 내가 초등학교 6학년 때 6.25전쟁이 났다 아버지는 내 머리를 쓰다듬으며, ''어머니 말씀 잘 듣고 집 지키고 있어'' 하시고는 한강을 건너 남쪽으로 가셨다. 그 당시 내 여동생은 다섯 살이었고, 남동생은 젖먹이였다. 인민군 치하에서 한 달이 넘게 고생하며 살아도 국군은 오지 않았다. 어머니는 견디다 못해서 아버지를 따라남쪽으로 가자고 하셨다. 우리 삼 형제와 어머니는 보따리를 들고 아무도 아는 이가 없는 남쪽으로 향해 길을 떠났다. ...

말에도 무게가 있다

 말에도 무게가 있다 쉽게 내뱉는 말에도 무게는 있다. 생각 없이 내뱉은 말은 그 무게가 가벼울 수밖에 없고 나를 우스운 사람으로 만들기도 하고 타인의 마음을 다치게 하기도 한다. 한번 입 밖으로 나온 말은 주워 담을 수 없고 그로 인해 벌어지는 일도 되돌릴 수 없다. 하지 않아야 하는 말은 참고 해야 할 말은 분명히 해야겠지만 말은 길지 않을수록 좋고 많이 하지 않을수록 이롭다. 보이지도 않는 가벼운 말로 인해 삶의 무게를 애써 짊어지지 말자.

남의 얘기 함부로 하지 마라

 ⚘️ 남의 얘기 함부로 하지 마라 ⚘️ 보지 않았거든 보았다 하지 말고  듣지 않았거든 들었다 하지 마라.  그릇된 선입견이 너의 눈을 멀게 하고  요망한 세치 혀가 너의 입을 갉는다.  겉이 화려하다고  그 사람 생활까지 요란한 게 아니며  차림새가 남루하다고  그 사람 지갑까지 빈곤한 것은 아니다.  그 사람과 말 한마디 섞어보지 않았다면  너의 낮은 눈으로 그의 점수를 평하지 말라.  나 또한 너 또한 완벽치 않은 인간이다.  남의 얘기 함부로 하지 마라.  세치 혀가 너의 인격이다.  진심으로 대하면 진심으로 다가온다. 진심이 아니라면 나도 진실일 수가 없다.  사람들은 입 때문에 망하는 사람이 많다.  칭찬에 발이 달려 있다면  험담에는 날개가 달려 있다. 너의 말은 반드시 전달된다.  그 사람에 대해 알지도 못하면서  추측을 하고 단정을 지으며  말을 지어내고 또 소문을 내고  남의 얘기 함부로 하지 말라.  남의 험담을 하는 것은  곧 그 사람을 부러워하고  시기 질투하는 것밖에 되지 않는다.  너의 입이 바로 너의 그릇이고 인격이다.  혀를 다스리는 것은 나지만,  내 뱉은 말이 결국 나를 다스린다.  나이가 먹을수록 인간들은 혀를 함부로 한다.  혀는 미래를 지배한다

복이란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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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이란것은? 가난한 사람에게 물으면 ~ 돈 많은 것이 복이라 하고! 돈 많은 사람에게 물으면 ~ 건강한 것이 복이라 하고! 건강한 사람에게 물으면 ~ 화목한 것이 복이라 하고! 화목한 사람에게 물으면 ~ 자식 있는 것이 복이라 하고! 자식 있는 사람에게 물으면 ~ 무자식이 복이라 합니다❗ 결국 복이란 ! 남에게는 있는데 나에게는 없는 것을 얻게 되는 것을 복이라 생각 하는것 같습니다 역으로 생각하면 ~ 남에게는 없는데 ! 나에게 있는것 ~ 그것이 복이 아닐까요⁉️ 생각만 바꾸면 모든게 복이 됩니다 버튼 클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