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관계 ★ 가장 만나기 쉬운것도 사람이다 가장 얻기 쉬운것도 사람이다 하지만 가장 잃기 쉬운 것도 사람이다. 물건을 잃어버리면 대체가 되지만 사람은 아무리 애를 써도 똑같은 사람으로대체할수 없다 그래서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 그리고 한번 잃은사람은 다시 찾기 어렵다 사람을 사람으로사람답게 대하는 진실한인간관계 그것이 가장 아름다운 일이며 진정 소중한 것을 지킬 줄 아는 비결이다 사람을 얻는일 그 일이 가장 중요하다 사람을 잃는 일이 최악의 실수다 잔인하게도 인간은 백번 잘해줘도 한번의 실수를 기억한다. 사람의 마음은 간사해서 수많은 좋았던 기억보다 단 한번의 서운함에 오해하고 실망하며 틀어지는 경우가 참 많다 서운함보다 함께한 좋은 기억을 먼저 떠올릴 줄 아는 현명한 사람이 되세요. 먼저 고맙다고, 실수한것엔 먼저 미안하다고 말한다면 사람관계는 나빠지려고해야 나빠질 수 없다 사람 관계에서는 이기고 지는 것이 없다. 먼저 고맙다고 먼저 미안하다고 말하세요 참, 이런거 아세요?~ 식사 후 적극적으로 밥값을 계산 하는 이는 돈이 많아서 그런 것이 아니라, 돈보다 관계를 더 중히 생각하기 때문이고, 일할 때 주도적으로 하는 이는 바보스러워서 그런 게 아니라 책임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고, 다툰 후 먼저 사과하는 이는 잘못해서 그러는게 아니라, 당신을 아끼기 때문 입니다. 늘 나를 도와주려는 이는 빚진 게 있어서 그런 게 아니라, 진정한 친구로 생각하기 때문이며, 늘 카...
내 사랑하는 아들 딸 들아~ 언젠가 어머니 아버지가 늙어 약해지고 지저분해지더라도 인내를 가지고 우리를 이해해 주려무나 늙어서 우리가 음식을 흘리면서 먹거나 옷을 더럽히고 옷도 잘 입지 못하게 되 면 너희들이 어렸을 적 우리가 먹이고 입혔던 그 시간을 떠 올리며, 애들아 미 안하지만 " 우리의 모습을 조금만 참고 받아다오." 늙어서 우리가 말을 할 때 했던 말을 하고 또 하더라도 말하는 중 간에 끊지 말고 끝까지 들어주면 좋겠다. 너희 들이 어렸을때 즐겨 듣고 싶어했던 이야기들 보채면서 잠이 들 때까지 셀 수 없이 되풀이 하면서 들려주지 않았니... 훗날 어머니 아버지가 목욕하는 것을 싫 어하면 너무 부끄럽게 하거나 나무라지 는 말아 주었으면 좋겠다. 수도 없이 핑 계를 대면서 목욕을 하지 않으려고 도망 치던 너희를 목욕시키려고 따라다니던 우리의 모습을 기억하고 있니.... 혹시 어머니 아버지가 신세대 기술을 모 르고 무심하거든 전 세계에 연결되어 있 는 웹사이트를 통하여 그 방법을 우리에 게 잘 가르쳐다오. 너희들에게 얼마나 많은 것을 가르쳐 주 었는지 알고 있니? 상하지 않은 음식을 먹는 법 옷을 맴시있게 잘 입는 법 너희들의 입장과 권리를 주장하는 방법 같은 것들.... 점점 기억력이 약해진 우리가 무언가를 자주 잊어버리거나 말이 막혀 대화가 안 될 때에는 기억하는데 필요한 시간을 좀 내어주지 않겠니? 그래도 혹시 기억을 못해 내더라도 너무 염려하지는 말아다오. 왜냐하면 그때 우 리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너희들과의 대 화가 아니라 우리가 너희들과 함께 있다 는것이고 우리의 말을 들어주는 너희들 이 있다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란다. 우리가 음식을 먹기 싫어하거든 억지로 먹이려고 하지 말아다오... 언제 먹어야 하는지 혹은 먹지 말아야 하는지를 우리 가 잘 알고 있단다. 다리에 힘이 없고 쇠약하여 잘 걷지 못하 게 되거든 지팡이를 짚지 않고도 걷는 것 이 위험하지 않게 도와줄 수 있니? 너희들이 뒤뚱거리며 처음 걸음마를...
<존경을 가르치다> 어느 초등생 소녀가 학교에 오자마자 담임선생님에게 등교길에서 주워 온 야생화를 내밀며 꽃 이름이 무엇인지 물었습니다. 담임선생님은 꽃을 한참 보시더니, "아이쿠, 참 예쁜 꽃이로구나! 근데 선생님도 잘 모르겠는데, 오늘 알아서 내일 알려 줄께~" 선생님의 모른다는 말씀에 소녀는 깜짝 놀랐습니다! 선생님은 세상에 모르는 게 없을거라 믿었기 때문입니다. 학교가 파하고 집으로 돌아온 소녀는 아빠에게 또 물었습니다. "아빠! 오늘 학교가는 길에 주운 꽃인데 이 꽃 이름이 뭐예요? 우리 담임선생님도 모른다고 하셨거든요." 그런데 소녀는 오늘 두 번이나 놀라고 맙니다! 믿었던 아빠도 그 꽃이름을 모르신다는 겁니다. 왜냐하면, 소녀의 아빠는 식물학 전공으로 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다음 날 소녀를 담임 선생님이 불렀습니다. 그리고는 어제 꽃에 대해 자상하고 자세한 설명을 해준 것은 물론입니다^^ 소녀는 잊지도 않으시고, 식물학 박사인 아빠도 모르는 그 꽃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시는 우리 선생님이 역시 최고라며 감탄했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지난 밤에 식물학을 전공한 소녀의 아버지께서 담임선생님에게 전화하여, 그 꽃에 대한 해박한 설명을 해주었던 것입니다. 아빠는 당연히 그 꽃이 무엇인지 알고 있었지만, 딸이 어린 마음에 담임선생님께 실망하지 않을까 걱정이 되었던 것입니다~^^ 오늘이 스승의 날이라지요! 우리의 그 때는 스승의 그림자도 밟지 않는다며 스승에 대한 존경심을 배웠고 또 그렇게 실천했었지요! 학교교육은 지식과 학문도 중요하지만 공동체적 전인격 교육의 장이라 했을 때, 오늘 소녀의 아버지처럼 우리부터 본을 보여야 할 것으로 생각되어 집니다^^ 우리들의 일상에 대한 평안이 더 미루어졌습니다. 스승의 은혜는 하늘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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