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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등불

 🌹 마음의 등불... 🌹  마음은 빈 상자와 같다. 寶石(보석)을 담으면 보석 상자가 되고, 쓰레기를 담으면 쓰레기 상자가 된다. 진정한 위로란 "힘 내"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고, "힘들지?"라고 묻는 것이다. 누군가에게   "기대되는 사람"보다, 누군가  "기대도 되는 사람"으로 살아라. 대개 실패하는 사람들의 몸에는   못된 벌레 한마리가 살고 있다. 그 벌레의 이름은 "대충" 이다. 죽음이란 神(신)이 정해준 유통기한이고 ,熱情(열정) 이란 신이 넣어준 防腐劑 (방부제)이다. 에티켓을 잘 지켜라. 禮儀(예의)는 넥타이와 같고, 無禮(무례)는 올가미와 같다. 많이 배웠다고 自慢(자만) 하지 마라. 가방끈이 길면  땅에 끌리게 마련이다. 성공을 찾으려면 눈에 불을 켜고, 행복을 찾으려면 마음의 불을 밝혀라. 몸의 때는 물로 씻고, 마음의 때는 책으로 씻고, 영혼의 때는 눈물로 씻어라. 감투는 그 사람의 신분을  알려 주지만, 말투는 그사람의 인격을 알려 준다. 자유를 얻기위해 필요한 것은 펄럭이는 날개가 아니라 펄떡이는 심장이다. 후회가 과거를 바꾸지 못하며, 걱정이 미래를 바꾸지 못하며, 오직 행동만이 현재를 변화 시킨다. 인생을 헛되이 살고싶지 않다면  도장을 찍고 한 약속보다,  새끼 손가락을 걸고 한 약속을 더 잘 지켜라. 세상에서 가장 반가운 것이 사람이고, 가장 무서운 것도 사람이다. 그래도 가장 소중하고 고귀한 것이 사람이다.....☕️

광복절과 잊지 말아야 할 인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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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복절과 잊지 말아야 할 인물들~ 1945년 8월 15일. 우리나라는 드디어 독립을 이루었습니다. 우리 스스로의 힘으로 얻지 못함이 아쉽지만 그래도 그 긴 굴욕과 역경의 시간을 우리는 이겨냈습니다. 이런 뜻깊은 날을 기념하는 날이 바로 광복절입니다. 광복절은 1949년 10월 1일부터 국경일로 정해졌습니다. ‘광복(光復)’은 ‘빛을 되찾다’는 의미로 국권 회복의 뜻을 지니고 있습니다. 길고 길었던 일제 강점기. 우리 민족은 나라를 되찾기 위해 많은 노력을 펼쳤습니다. 여러분이 잘 아는 김구, 안중근, 윤봉길 외에도 수많은 독립운동가와 국민이 피와 땀으로 대한독립을 이뤄낸 것입니다. 또한 ‘독립은 내가 하는 것이지 따로 어떤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다.’는 마음으로 이름이 크게 남지 않았지만, 자신이 할 수 있는 가장 큰 일로 묵묵히 독립운동에 매진하신 분도 많습니다. 이외에도 한국 광복군과 미군의 한반도 침투 연합 작전인 독수리 작전에 대해 알아보고, 그것이 허무하게 종료됨으로써 완전한 의미의 광복을 쟁취하지 못한 우리나라 역사의 아픔을 느껴보는 시간이 되면 좋겠습니다. 또한 일제의 교묘한 우리글, 우리말 말살 정책에 맞서 우리말을 지키려 노력했던 ‘말모이’ 이야기,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의 산실이었던 오산학교 이야기, 효창공원 삼의사(三義士) 묘에 대한 이야기 등을 알아보고 광복절의 큰 의미를 되새기면 좋겠습니다. 요즈음 일본은 방위백서라는 책을 매년 발간하며 꾸준히 독도에 대한 영유권을 주장하고, 심지어 역사 교과서에까지 버젓이 그런 왜곡된 내용을 싣고 있습니다. 이런 현실 속에서 왜 역사 학습이 필요하고, 역사의 심판이 필요한지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 광복절을 맞아 일제강점기 동안 독립을 위해 애썼던 애국지사를 떠올리며 독립기념관,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이나 방문 가능한 지역의 국립묘지, 혹은 순국애국열사 관련 기념관 등을 방문하여 참배의 시간을 갖는 것도 광복절의 큰 의미를 다시 한번 가슴으로 느끼는 귀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마음

 ☆ 마음 ☆ 거울은 앞에 두어야 하고 등받이는 뒤에 두어야 한다. 잘못은 앞에서 말해야 하고 칭찬은 뒤에서 해야 한다. 주먹을 앞세우면 친구가 사라지고 미소를 앞세우면 원수가 사라진다. 미움을 앞세우면 상대편의 장점이 사라지고 사랑을 앞세우면 상대편의 단점이 사라진다. 애인을 만드는 것과 친구를 만드는 것은 "물"을 "얼음"으로 만드는 것과 같다. 그것은 만들기도 힘이 들지만 녹지 않게 지키는 것은 더 어렵다. 내가 읽던 책이 없어져도 그 책의 내용은 머리에 남듯 내가 알던 사람이 떠나가도 그 사람의 말과 행동은 머리에 남는다. 우산 잃은 사람보다 더 측은한 사람은 지갑 잃은 사람이다. 지갑 잃은 사람보다 더 측은한 사람은 사랑 잃은 사람이다. 더 측은한 사람은 신뢰 잃은 사람이다. 이 세상에 행복보다 더 좋은 것이 있다. 그것은 만족이다! 큰 행복 이라도 만족이 없으면 불행이고 아주 작은 행복도 만족이 있으면 큰 행복이다. 귤이 있다 없어진 자리에는 향긋한 귤 냄새가 남고 새가 놀다 간 자리에는 지저분한 새털이 남는다. 사랑이 있다 간 자리에는 아름다운 추억이 남고 욕심이 설치다 간 자리에는 안타까운 후회가 남는다. 희망이란 촛불이 아니라 성냥이다. 바람 앞에 꺼지는 촛불이 아니라 꺼진 불을 다시 붙이는 성냥이다. 용기란 깃대가 아니라 깃발이다. 바람이 불면 불수록 더 힘차게 나부끼는 깃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