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025의 게시물 표시

표정은 마음의 창

 -표정은 마음의 창-  세계에서 장사를 가장  잘 한다고 알려진 유대인들은  자녀들이 어렸을 때부터 다음과 같은 속담을 가르칩니다.  “웃지 않으려면  가게 문을 열지말라.”  손님을 보고 미소를 짓는 것이 장사의 기본이며, 손님이 웃도록 기분 좋게 웃어야 물건이 많이 팔린다는 것을  유대인들은 오랜 장사수완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서비스 교육의 기본 중에도 다음과 같은 말이 있습니다. 얼굴과 낙하산은 펴져야 산다는 공통점이 있다.  미소는 서비스에서 만이 아니라 사람을 대하는데 가장 중요한 행동입니다.  심리학자들에 따르면 행동에는 전염성이 있기 때문에 먼저 웃는 사람을 따라 웃게 되고, 누군가 하품을 하면 곧 연이어  하품을 하게 된다고 합니다.  상대방을 먼저 웃게 하고, 마음을 열게하는 최고의 방법은 내가 먼저 마음을 열고, 환한 미소를 보내는 것입니다.  표정은 마음의 창입니다.  슬픈 마음으로 박장대소할 수 없고,  기쁜 마음으로 슬픈 눈물을  흘릴 수 없습니다.  기쁨이 우리 마음에 가득할 때 밝은 표정은  저절로 드러납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과 뭔가 다른 표정을 보고 세상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어느 누구를 만날 때라도 웃을 수 밖에 없는 기쁜 마음을 준비하십시오.  언제 어디서나 밝은  미소와 웃음을 잃지않고, 지혜롭고 겸손하게 살아가는  멋진 당신이 되십시오. 그러면 좋은 일이 많이 많이 있을 겁니다. 

인생은 나를 찾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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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은 나를 찾는 일입니다. °°°°°°°°°°°°°°°°°°°°°°°°°°°° 삶이란 참으로 복잡하고 아슬아슬합니다. 걱정이 없는 날이 없고 부족함을  느끼지 않는 날이 없으니까요. 어느 것 하나 결정하거나 결심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내일을 알 수 없어 늘 흔들리기 때문이지요. 말로는 쉽게 행복하다  기쁘다고 하지만 누구에게나 힘든 일은 있기  마련입니다. 얼마만큼 행복하고 어느 정도 기쁘게 살아가고  있는지 알 수는 없지만  그저 모두들 바쁩니다. 나이 들고 건강을 잃으면 아! 이게 아닌데. 하는 생각을 하게 될 터인데... 왜 그렇게 열심히 어디를 향해  무엇 때문에 바쁘게 가는 건지 모를 일입니다. 결국, 인생은  내가 나를 찾아 갈 뿐인데 말입니다. 고통, 갈등, 불안, 등등은  모두 나를 찾기까지의 과정에서 만나는 것들입니다. 나를 만나기 위해서  이렇게 힘든 것입니다. 나를 찾은 그 날부터  삶은 고통에서 기쁨으로  좌절에서 열정으로 복잡함에서 단순함으로 불안에서 평안으로 바뀝니다. 이것이야말로  각자의 인생에서 만나는 가장 극적이 순간이요, 가장 큰 기쁨입니다. 아무리 화려해도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으면  불편 하듯이 아무리 멋진 풍경도 마음이  다른데 있으면 눈에 들어오지 않듯이,  내가 아닌 남의 삶을 살고  있으면 늘 불안합니다. 잠깐 쉬면서  나를 먼저 돌아 보십시오. 내가 보일 때  행복과 기쁨도 찾아 옵니다. 오늘도 잠깐 돌아보고  출발 하시길요.

사람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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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관계란  우연히 만나 관심을 가지면  인연이 되고  공을 들이면 필연이 됩니다  3번 만나면 관심이 생기고  5번 만나면 마음의 문이 열리고  7번 만나야 친밀감이 생깁니다  우리는 좋은 사람으로 만나 착한 사람으로 헤어져 그리운 사람으로 남아야 합니다  사람은 만나봐야 그 사람을 알고  사랑은 나눠봐야 그 사랑의 진실을 알 수 있다  꼭 쥐고 있어야 내 것이 되는  인연은 진짜 내 인연이 아닙니다  잠깐 놓았는데도 내 곁에 머무는  사람이 진짜 내 사람입니다  얼굴이 먼저 떠오르면 보고 싶은 사람 이름이 먼저 떠오르면 잊을 수 없는 사람  눈을 감고 생각나는 사람은 그리운 사람  눈을 뜨고도 생각나는 사람은  아픔을 주는 사람  외로움은 누군가가 채워줄 수  있지만  그리움은 그 사람이 아니면  채울 수가 없다  정말 소중한 사람이라면  늘 배려해 주고 따뜻하게  대해주면 시간의 흐름속에 잊히지 않는 소중한 인연으로  남을 겁니다  노라조-형  노래듣기

금지언향

♤ 금지언향(今之言香)! ♡♡ 미움을 앞세우면 상대편의 장점이 사라지고, 사랑을 앞세우면 상대편의 단점이 사라집니다. 애인과 친구를 만드는 것은, 물을 얼음으로 만드는 것과 같으며, 만들기도 어렵지만 녹지 않게 유지하기는 더 어렵습니다. 내가 읽던 책이 없어져도 그 책의 내용은 머리에 남듯, 내가 알던 사람이 떠나가도 그 사람의 언행은 머리에 남습니다. 지갑 잃은 사람보다 더 측은한 사람은 사랑을 잃은 사람이며, 그보다 더 측은한 사람은 신뢰를 잃은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행복보다 더 소중한 건 만족입니다. 큰 행복도 만족하지 않으면 기쁘지 않고, 아주 작은 행복도 만족하면 기쁘게 됩니다. 사랑이 머문 자리에는 아름다운 추억이 남고, 욕심이 머문 자리에는 안타까운 후회만 남습니다. 잘못은 앞에서 말해야 하고, 칭찬은 뒤에서 말해야 합니다. 인생은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그래서 최고의 소중함은 건강입니다. 그러니 늘 건강챙기셔야 합니다. 오늘도 언향言香이 풍기는 멋있는 하루를 만드시고 건승을 기원합니다.

거절도 부탁도 능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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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사람의 부탁을  다 들어주는 사람은 ‘착한 사람’이 아니라 ‘ 거절의 방법을 모르는 사람’이다.  『그때, 나에게 미처 하지 못한 말』 중에서 거절도 부탁도 능력이다 분명한 거절을 하지못해 나도 부탁한 사람도 다 망하는 경우가 많다 분명한 거절이 필요하다 네게 도움을 청하는 이들에게 흔쾌히 손을 내밀 즐 아는 넉넉한 사람이 되기 위해 열심을 다하는 새날을 시작한다

우리들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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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어부가  바다에서 고기를 잡고 있었다. ​해초가 많아 고기를 잡는데  방해가 되었다. ​그는 화를 내며 불평했다. ​"독한 약을 풀어서라도  해초를 다 없애 버려야겠다." ​그러자 늙은 어부가 말했다. ​"해초가 없어지면  물고기의 먹이가 없어지고 먹이가 없어지면  물고기도 없어진다네." 우리는 장애물이 없어지면  행복할 것으로 믿는다. ​그러나 장애물이 없어지면  장애를 극복하려던  의욕도 함께 사라지게 된다. 오리는 알 껍질을 깨는 고통의 과정을 겪어야만 살아갈 힘을 얻는다. ​누군가 알 깨는 것을 도와주면  그 오리는 몇 시간 못가서  죽는다고 한다. ​우리의 삶도 그렇다. 시련이 있어야 윤기가 나고  생동감이 있게 된다. 남태평양의 사모아(Samoa)섬은 바다 거북들의 산란 장소로 유명하다. ​봄이면 바다거북들이  해변으로 올라와 모래  구덩이를 파고 알을 낳는다. ​깨어난 새끼들이 바다를 향해  새까맣게 기어가는 모습은  장관을 이룬다. 한 번은 해양학자들이 산란기 바다거북에게 진통제를 주사해 보았다. ​거북은 고통없이 알을 낳았다. 그러나 충격적인 일이 벌어졌다. ​진통제를 맞았던 거북은 제가 낳은 알을 모조리 먹어 치워 버렸다. 왜 그런 일이 일어났을까? ​과학자들은 고통없이 낳은 알이라  모성 본능이 일어나지 않았을 것으로 추측한다. 우리가 사는 세상이 만약 밝은 대낮만 계속 된다면 사람들은  며칠 못가서 다 쓰러지고 말것이다. ​누구나 어둠을 싫어한다. 하지만 어둠이 있기에  우리는 살아 갈 수 있다. ​낮도 밤도 모두 삶의 일부인 것이다. 다들 좋은 일만 가득하기를  기대하고 희망합니다. ​그러나 어둠이 있어야 빛이 더욱 빛나듯 시련이 있어야 삶은 더욱 풍요로워 집니다. 살아가는 동안 경험하는 수많은 시련 중에 내가 이겨내지 못할 것은 없습니다. ​ 하면 됩니다. ​오늘은...

🌹지공선사(地空禪師)🌹

🌹지공선사(地空禪師)🌹 만 65세가 되면 우리나라 정부에서 "지공선사"의 자격을 준다. 지하철 공짜로 타고 경로석에 앉아서 지긋이 눈감고 참선하라는 자격증이다. 아무나 나이만 되면 저절로 주는 자격이며, 남녀, 학벌, 경력, 재산의 구분이 없다. 노인들에게 지하철 공짜는 전 세계에서 대한민국에만 있는 경로우대제도이다. 여자의 경우는 호칭을 '지공녀', 또는 '지공여사' 라고도 부른다. *지하철로 갈 수 있는 가장 먼 곳 : 신창, 용문, 소요산, 문산, 오이도, 송도, 인천공항... 그런데 지공선사가 되어 지하철을 공짜로 타보니 지켜야 할 수칙이 있었고, 지공선사로서 책임과 의무가 있다는 것을 지하철 안에서 참선하며 터득했다. 🌹 지공선사 15가지 수칙 🌹 1. 지공선사는 출퇴근 시 지하철 타지 마라. 출퇴근 시간 비좁은 지하철에서 등산복에 배낭 짊어진 지공선사는 젊은이들이 빨리 죽으라고 속으로 저주한다. 2. 지공선사는 자리가 경로석이다. 젊은이 좌석에 앉지 마라. 경로석이 비어 있는데 젊은이 자리에 앉으면, 공연히 자리 하나만 줄어들어 젊은이들이 화낸다. 3. 지공선사는 젊은이 앞에 서 있지 마라. 젊은이가 피곤한데도 자리를 양보해야 하니, 곧 내릴 것처럼 문 앞에 서 있거나 경로석 앞에 서 있어라. 4. 지공선사는 눈을 감고 앉아 있어라. 눈 감으면 도를 닦는 것처럼 보이고 참선하는 것으로 인정받아, 지공선사의 진짜 모습으로 위장된다. 5. 지공선사는 가끔 눈을 떠야 한다. 내 앞에 나보다 더 늙은이가 서 있는지 수시로 살피고 감시하며, 나하고 나이를 비교해 10年까지는 무시해도 된다. 6. 지공선사는 경로석에서 모자를 벗어라. 모자를 쓰고 있으면 10년은 젊어 보여서, 가짜 지공선사로 오인 받을 수 있으니, 모자 벗고 대머리나 백발을 보여라. 7. 지공선사는 경로석에서 스마트폰 보지 마라. 젊은이처럼 스마트폰 만지작거릴 나이는 한참 지났으니, 지공선사 품위만 손상되고 참선하는데 방해된다. 8. ...

희망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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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은 무엇일까요? 아프리카의 밀림 지대에 파견된 한 병사. 그가 파견된 지 얼마 되지 않아, 그의 부대는 밀림 한가운데서 적들에게 포위당해 그 병사만 빼고 전멸하고 맙니다. 가까스로 살아났지만, 사람들은 모두 그가 죽었을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누구도 그를 구하러 갈 생각을 하지 못했습니다. 수개월이 지난 뒤 그 병사는 혈혈단신으로 밀림을 헤쳐 나와 구조되었습니다. 병사를 구출할 당시 병사의 손에는 지도 하나가 꼭 쥐어져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은 말했습니다. “역시 그는 밀림의 지도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살아난 거야!” 하지만 그가 펼쳐 보인 종이에는 밀림의 지도가 아닌 지하철 노선이었습니다. 그는 지하철 지도를 보면서 살아서 조국에 돌아갈 수 있다는 희망을 되새기면서 그 위험한 밀림을 헤쳐 나올 수 있었던 것입니다. 희망은 무엇일까요? 그저 보이지 않는 무엇인 걸까요? 자연재해 속 무너진 건물더미에서도, 전쟁의 폐허에서도, 불우한 환경에서도, 계속된 면접의 고배 속에서도, 사업의 실패에서도, 이런 모든 상황에서도 마지막으로 ‘희망’은 모든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됩니다. 희망이 없었다면 우리는 힘든 상황 속에서도 포기하고 말았을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비장의 무기는 아직 손안에 있다. 그것은 희망이다. – 나폴레옹 – 좋은글 더보기-->Click

일이 잘 안 풀릴 때를 즐겨라

 * 일이 잘 안 풀릴 때를 즐겨라. 처음엔 당황스럽지만, 훗날 큰 성공으로 이어지는 기발한 아이디어는 그런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에서 나온다.  「캐슬린 핀치」 * 위대함은 순탄함 속에서 잉태되지 않습니다.  삶은 언제나 우리에게 힘든 위기를 겪게 하고 나서야 그 자신의 가장 빛나는 모습을 드러낸다. 멋진 하루되세요..^^ 좋은글 더보기-->Click 오월의 햇살- 이 선희

하루사용설명서

 ㅇㅇ ㅇㅇ [[[하루 사용 설명서]]] 🍚배고프면 깨닫는다. "한 끼의 소중함을" 🍵목이 마르면 알게 된다. "한 모금의 감사함을" 🤧코가 막히면 느낀다. "자유로운 숨의 기쁨을" ✒일이 없으면 생각한다. "바쁜 하루가 선물임을" 💊아프면 깨닫는다. "건강이 가장 큰 행복임을" 🌹잃고 나서야 안다. "곁에 있을 때가 축복임을" 💝이별 후에 비로소 느낀다. "그 사람이 얼마나 소중했는지를. ⏰시간이 지나면 깨닫는다. "힘든 순간도 아름다운 기억이 된다는 걸. 🌞불행하다고 느낄 때 알게 된다. "작은 기쁨이 곧 행복이라는 걸. 🙋‍♀마지막 순간이 오면 비로소 이해한다. "이 세상의 주인공은 바로 나라는 걸.. 이 세상의 주인공은 ^나^ 오늘도 사뿐히 내딛는 발걸음 위에 멋지고 당당하시길.. 좋은글 더보기-->Click

사람냄새나는 인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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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 냄새 나는 인생은 당신이 행복할 때 좋다.  그러나, 더 좋은 것은  당신 때문에 다른 사람이 행복할 때이다.  나쁜 사이라는 말의 어원은 나뿐인 사람이라고 한다.  요즘 우리 세상은  나만 좋고 우리 끼리만 좋으면 그만이다'라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사람들이 많다. 참 불행한 삶이다.  사람은 사람 냄새 나는 사람이 좋다. 잘 생기지 않아도  미소에 여유가 있으며 너무 이기적인 것보단 양보가 있고 원리원칙 보단  예외가 있으며 또, 정이 많아 세상의 모든 헤어짐에 아쉬워 하는 그런 사람. 그래서 세상살이  쉽지 않다고 하지만 언제나 그런 좋은 사람으로 남았으면 좋겠다.

말(言)과 술(酒)

  어떤 사람이 친구 4명을 집으로 초대했다. 3명이 먼저 도착해서 반갑게 인사를 나누었다. 그때 전화벨이 울리고, 한 친구가 사정이 생겨 못온다는 것이다. 집주인이 전화를 끊으며 말했다. "꼭 와야 할 친구가 못 온다네." 이 소리를 들은 친구 하나가 화를 내며, "그럼, 난 꼭 올 친구가 아니잖아.” 라면서 자기집으로 가버렸다. 낙담한 집주인이 이렇게 중얼거렸다. "나 원 참! 가지 말아야 할 사람이 가버렸네.” 그러자 또 한 친구가, "그럼, 내가 가야 할 사람이란 말이야.” 라며 현관문을 꽝 닫고 가버렸다. 집주인이 너무 황당해서 소리쳤다. "야 이 친구야. 너 보고 한 말이 아니야.” 혼자 남아 있던 친구가 이 말을 듣고 “그럼 나 보고 한 말이야.” 라면서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다. 초대한 사람이 모두 떠나고 집에는 주인 혼자만 덩그러니 남았다. 우리가 무심코 내뱉는 말이 의도하지 않은 결과를 초래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이야기이다. 아무리 옳고 좋은 얘기라도 상황이나 상대에 따라서 얼마든지 다른 의미로 해석될 수 있다는 것이다. 말은 일단 입밖으로 나오면 주워 담을 수 없다. 글과는 달리 수정이 불가능하다. 말씀 언(言)은 돼지해머리(亠)와 둘(二), 입(口)으로 구성되어 있다. 머리로 두 번 생각해서 입을 열어야 한다는 뜻이다. 말과 술은 숙성기간을 거쳐야 한다. 숙성되지 않은 술은 몸을 상하게 하고, 생각 없이 내뱉은 말은 마음을 상하게 한다. 한번 더 생각하고 말을 하는 습관을 길러 주위의 모든 분들과 항상 좋은 관계를 유지해 나가시기 바랍니다. 좋은글 더보기-->Click

백락일고(伯樂一顧)란

 백락일고(伯樂一顧)란 명마(名馬)도 백락(伯樂)을 만나야 세상에 알려진다는 뜻으로 재능있는 사람도 그 재주를 알아주는 사람을 만나야 빛을 발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전국책(戰國策)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주(周)나라 때 어느 날 말 장수가 백락에게 찾아 와 자기에게 훌륭한 말 한 필이 있어 이를 팔려고 시장에 내놓았지만 사흘이 지나도 아무도 사려고 하지 않으니 사례는 충분히 하겠으니 감정해 달라고 신신당부 하였습니다.  백락은 시장에 가서 말의 주위를 여러 차례 돌면서 요모조모 살펴 보았습니다.  다리 허리 엉덩이 목덜미 털의 색깔 등을 감탄하는 눈길로 그냥 쳐다보기만 하였습니다.  그리고 나서 아무 말없이 갔다가는 다시 돌아와서 세상에 이런 명마는 처음 본다는 듯이 또 보곤 하였습니다. 당시 최고의 말 감정가가 찬찬히 살피는 것을 보자 이를 지켜 본 사람들은 구하기 힘든 준마(駿馬)라고 여겨 앞다투어 서로 사려고 하여 말의 값은 순식간에 껑충 뛰었습니다.  결국 이 준마는 백락이 있기 때문에 그 진가가 나타난 것이었습니다.  이는 여포(呂布)의 적토마(赤兎馬)처럼 아무리 뛰어난 준마가 있어도 이를 알아보는 사람이 있어야만 그 능력이 발휘된다는 말이자 지혜로운 신하가 있어도 이를 알아 보는 현명한 군주가 있어야만 그 재능이 발휘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제갈 량(諸葛亮)도 유비를 만나고 나서 그의 지혜가 발휘된 것 이었습니다. 난세일수록 아부만 하는 신하가 아닌 영웅호걸과 지혜로운 신하를 알아보는 명군(名君)의 혜안(慧眼)이 필요한 때가 아닐런지. 어떤 일을 성공시키기 위해서 하나의 조건이 있다면 누구와 함께 할 것이냐가 아닐까. 서로 믿어주고 용기를 주며 뜻을 같이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백짓장도 맞들면 낫다라는 말이 있듯이 서로 협력하고 힘을 모아야 목적을 이룰수 있습니다 뜻이 맞아야 하이파이프도 할 수 있는 것처럼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납니다. ...

인생의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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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들 말한다.인생엔 정답이 없다고 그러나 아버지는 늘 말했다, 인생엔 정답이 있다고 그 정답은 자기가 쓰는 것이라고 장사하는 사람은 부지런히 새벽에 일어나 준비하고 손님이 오면 강아지처럼 뛰어나와 반기면 장사는 잘된다고 했다, 그 사람의 내일이 궁금하다면 오늘 어떻게 사는지를  보면 알 수 있다, 오늘 어떻게 사느냐가 내일의 답이라는 것이다, 아버지가 가장 많이 하신 말씀 좋은 날만 계속되면 건조해져서  못써 햇볕만 늘 쨍쨍해 봐라 그러면 사막이지 비도 오고 태풍도 불어야 나쁜 것도 걸러지는거야 인생에서 가장 견디기 힘든 시기는 나쁜 날씨가  이어질 때가 아니라 구름 한 점 없는날들이 계속될  때라고 했다. 궂은 일이 닥치면 그것이 바로 인생이다,

가족이 중요한이유

  돈으로 멋지고 좋은 집은 살 수는 있어도 좋은 가정(家庭)은 구입(購入)할 수가 없습니다. 유산(遺産)다툼을 하는 부자(富者)보다 ‘'형님 먼저, 아우 먼저’' 하는 서민(庶民)이 풍요(豊饒)롭고 훨씬 행복(幸福)할 것입니다. 미국의 자동차 왕 헨리 포드가 퇴근 후 집 뒤뜰에 있는 낡은 창고에서 연구(硏究) 로 밤을 샐 때 모두들 미친 짓이라고 비웃었습니다. 그러나 그의 아내는 *꿈이 이루어 질 것* 이라며 격려(激勵)와 믿음을 심어 주었습니다. 겨울밤에는 추위에 떨면서도 남편(男便) 을 위해 곁에서 등(燈)불을 비추어 주기도 했습니다. 그가 크게 성공했을 때 기자가 묻습니다 ''다시 태어나면 무엇이 되고 싶으냐?'’ 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그는 스슴없이 ''내 아내의 남편이 되고 싶습니다. 아내와 함께 있을 수만 있다면 무엇으로 태어나도 상관없습니다!'' 그는 훗날 고향에 조그마한 집을 한 채 지었습니다. 대 부호(富豪)가 살기에는 매우 작고 평범한 집이었습니다. 주위 사람들이 이구동성으로 ''불편하지 않습니까?'' 하며 걱정하자 그가 말했습니다. "가정(家庭)은 건축물(建築物)이 아닙니다". 비록 작고 초라해도 사랑이 넘친다면 그곳이 바로 가장 위대(偉大)한 집이 된다는 말이었습니다. 미국의 자동차 도시인 디트로이트에 있는 헨리 포드의 기념관에 가면 이런글이 있습니다 "헨리는 꿈을 꾸는 사람이었고 그의 아내는 기도하는 사람이었다" 는 글이 있습니다. 꿈이 있고 그 꿈을 이루어 달라고 기도하는 아내가 있는 집보다 더 축복받고 아름다운 가정은 없습니다.

존경을 가르치다-스승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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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경을 가르치다> 어느 초등생 소녀가 학교에 오자마자 담임선생님에게 등교길에서 주워 온 야생화를 내밀며 꽃 이름이 무엇인지 물었습니다.  담임선생님은 꽃을 한참 보시더니, "아이쿠, 참 예쁜 꽃이로구나!  근데 선생님도 잘 모르겠는데, 오늘 알아서 내일 알려 줄께~" 선생님의 모른다는 말씀에 소녀는 깜짝 놀랐습니다! 선생님은 세상에 모르는 게 없을거라 믿었기 때문입니다. 학교가 파하고 집으로 돌아온 소녀는 아빠에게 또 물었습니다. "아빠! 오늘 학교가는 길에 주운 꽃인데 이 꽃 이름이 뭐예요? 우리 담임선생님도 모른다고 하셨거든요." 그런데 소녀는 오늘 두 번이나 놀라고 맙니다! 믿었던 아빠도 그 꽃이름을 모르신다는 겁니다. 왜냐하면, 소녀의 아빠는 식물학 전공으로 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다음 날 소녀를 담임 선생님이 불렀습니다. 그리고는 어제 꽃에 대해 자상하고 자세한 설명을 해준 것은 물론입니다^^ 소녀는 잊지도 않으시고, 식물학 박사인 아빠도 모르는 그 꽃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시는 우리 선생님이 역시 최고라며 감탄했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지난 밤에 식물학을 전공한 소녀의 아버지께서 담임선생님에게 전화하여, 그 꽃에 대한 해박한 설명을 해주었던 것입니다.  아빠는 당연히 그 꽃이 무엇인지 알고 있었지만, 딸이 어린 마음에 담임선생님께 실망하지 않을까 걱정이 되었던 것입니다~^^ 오늘이 스승의 날이라지요! 우리의 그 때는 스승의 그림자도 밟지 않는다며 스승에 대한 존경심을 배웠고 또 그렇게 실천했었지요! 학교교육은 지식과 학문도 중요하지만 공동체적 전인격 교육의 장이라 했을 때, 오늘 소녀의 아버지처럼 우리부터 본을 보여야 할 것으로 생각되어 집니다^^ 우리들의 일상에 대한  평안이  더 미루어졌습니다. 스승의 은혜는 하늘 같아서~

말투란 말을 담는 그릇이다

 말투란 말을 담는 그릇이다 같은 말이라도  듣기 싫게 말하는 사람이 있다.  어투가 퉁명스럽거나  거친 용어를 사용하거나  목소리가 유난히 공격적일 때  그런 느낌을 준다, 말투가 좋지 않다면  말하는 사람의 의도와는 전혀 다른 의미로  변질되고 만다, 당신의 좋은 말도  퉁명스러운 말투로 하면 그말을 듣는 사람은  '나한테 화난것일까, 라고 크게 오해할 수 있다.  당신의 거친 말투는  당신의 의도와 다르게  '나를 겁주려는 것일까 라는 메시지로 변하기 때문이다. 말이란  내용만 의미를 갖는것이 아니라  말하는 방법도 의미를 갖는다.  따라서 당신이 속마음과 달리  퉁명스러운 말투로 말한다면  당신은 주변 사람들에게  많은 오해를 받을 것이다. 남편인 당신이 결혼 전과 달리  결혼 후 퉁명스러운 말투를 사용한다면  아내는 당신의 애정이 식었다고 오해할 수 있다. 상사인 당신이 부하직원을 아끼면서도  욕을 섞어 거칠게 말하면  부하직원은 당신의 의도를  정확하게 해석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장성한 자녀인 당신이  연로하신 부모님의 건강을 걱정한다며  담배 좀 그만 피우세요 큰일나고 싶으세요, 라고 화난 목소리로 말하면  부모님은 당신이  자신의 건강을 염려한다고 생각하는 대신  내가 나이가 들어서  자식 간섭이나 받는다라는  슬픔에 빠질 것이다. 따라서 당신은 칭찬할 때와 꾸짖을 때,  걱정할 때와 간섭할 때 등  경우에 따라 말투를 달리해야 한다. 말투란 말을 담는 그릇이다.  물을 어떤 모양의 그릇에 담느냐에 따라서  세숫물로 보이기도 하고  먹는 물로 보이기도 하듯  말투는 그 나름대로 독립된 의미를 지니게 된다. 길은 걸어 가...

되돌아보는 역사 한소절-성삼문,박팽년

 백일홍(百.日.紅) 어제 저녁, 한 송이 꽃이 떨어 지고, 오늘 아침에, 한 송이 꽃이 피어서 서로 일백일을 바라보니, 내 너를 대하니 기분좋게 한잔 하리라. 성삼문(1418~1456)이 좋아한 백일홍, 배롱나무꽃, "단종"(조선시대 제6대왕 16세)이 청령포로 귀양 가고 난 뒤에,배롱나무 꽃을 바라 보며 술을 들면서"단종"을 그리워 하는 마음을 한시도 잊은 적이 없다고 했다. "성삼문"은 고려말  "최영 장군"이 출생한 충청도 홍주 지금의 홍성군 흥북면 외가에서 태어났다, "삼문"이라고 지은 이름은 성삼문 어머니가,삼문을 낳았을때 하늘에서 "낳았느냐?" "낳았느냐?" "낳았느냐?"세번의 소리가 들려서  삼문이라고 지었다고 한다. 17세에 생원시 (生員試)에 합격 했으니,천재적인 재능(才能)을 타고 났다. 그뒤, 식년문과(式年文課) 에 급제 하고, 문과중시(文科重試) 에 장원급제 하면서 벼슬길에 오른다. 수양대군의 조카 "단종"을 귀양 보내고 용상에 올랐으니, 그 용상의 자리를 본래 주인에게 찾아 주고자 계획한 일이 "김질"의 배반으로 무산되고, 아버지"성승"과, 세 동생 네 아들과 서자(庶子)모두 참형(목을 짜름)을 당했다. "성삼문"은 사지가 갈기 갈기 찢겨 지는 "거열형"(머리와 양쪽 팔과 다리에 묶인 밧줄을 다섯마리의 소나 말이 각 다른 방향으로 당겨 찢어 죽임)"으로 38세에 생을 마감했고, 그의 일족(一族)중의 남자는 모두 죽였다. 함게 죽은 사육신 (死六臣)중에 "박팽년" 후손이 살아 남아,숙종(조선19대) 때 신원이 회복 되어 사육신의 제사를 지금도 모신다고 한다. 세종 대왕이 아들 "문종"이 오래 살지 못한다는 생각에 금지옥엽(金枝玉葉) 어린손자"단종"...

💞 삶의 미덕

  진정 여유 있는 삶이란 가진 만큼으로 만족하고   남의 것 탐내지도 보지도 아니하고 누구 하나 마음 아프게 아니하고 누구 눈에 슬픈 눈물 흐르게 하지 아니하며 오직 사랑하는 마음 하나 가슴에 담고 물 흐르듯 구름 가듯   그냥 그렇게, 살아가면 되는 것입니다. 남들은 저리 사는데 하고 부러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깊이 알고 보면 그 사람은 그 사람 나름대로 삶의 고통이 있고 근심 걱정이 있는 법입니다. 옥에도 티가 있듯, 이 세상에는 완벽이라는게 존재하지를 않습니다. 이름은 남지 않더라도 가는 길 뒤편에서   손가락질하는 사람이나 없도록   허망한 욕심 모두 버리고 베풀고 비우고  양보하고 덕을 쌓으며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느 어르신의 뼈 있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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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마지막에 웃는 놈이 좋은 인생인 줄 알았는디... 근데, 그게 아니라 자주 웃는 놈이 제일 좋은 인생이었어! 젊은 사람들 말 맹키로 인생은 타이밍인 것이여... ┏🍀─┓┏🍀─┓ 오늘도 많이 많이 😀😀😀😀😀😀 ┗ ──┛┗ ──┛ 웃으세요~~💚♥️

💌그냥 살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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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이 있다고 해서 하루 열끼 먹는것이 아니고 많이 배웠다 해서 남들 쓰는말과 다른 말 쓰는것도 아니고 그렇게 발버둥 치고 살아봤자 사람사는일 다그렇고 그럽디다. 백원 버는 사람이 천원 버는 사람 모르고 백원이 최고 인줄 알고 살면  그사람이 잘 사는 겁디다. 돈 이란 돌고 돌아서 돈 입디다. 많이 벌자고 남 울리고 자기 속상하게 살아야 한다면 벌지 않는 것이 훨씬 나은 인생 입디다. 남에 눈에 눈물 흘리게 하면 내 눈에 피 눈물 난다는말 그말 정말 입디다. 남 녀 간에 잘났네 못났네 따져 봤자 컴컴한 어둠 속에선 다 똑같습디다 어차피 내맘대로 안되는 세상 그 세상 원망 하며 세상과 싸워 봤자 자기만 상처 받고 사는것 이렇게 사나, 저렇게 사나 자기속 편하고 남 안울리고 살면 그사람이 잘 사는 겁디다. 세상 사는일이 다~~~ 그렇고 그럽디다. 좋은 침대에서 잔다고 좋은꿈 꾼답디까? 아닙디다 사람 사는게 다~~~ 거기서 거깁디다. 남들도 다~~~ 그렇게 살아 갑디다. 내 인생인데 남 신경쓰다보니 내 인생이 없어 집디다. 어떻게 살면 잘사는건지?  살아 가는 사람들은 그걸 어디서 배웠는지 안가르쳐 줍디다. 알수록 복잡해 지는게 세상이였는데... 자기 무덤 자기가 판다고  어련히 알아 지는 세상 미리 알려고 버둥 거렸지 뭡니까? 내가 남보다 나은 줄 알았는데 돌아보니 주위에  아무도 없고 이제껏 내가 내살 깍아 먹고 살아 왔습디다. 왜 그렇게 바쁘고 내 시간이 없었는지? 망태 할아버지가 뭐하는 사람인지도 모르면서 무작정 무서워 하던 그때가 행복 했습디다. 엄마가 밥 먹고 "어여가자" 하면 어딘지 모르면서 물말은 밥 빨리 삼키던 그때가 그리워 집디다. 잘사는 사람 들여다 보니 잘난데 없이 잘 삽디다. 많이 안 배웠어도 자기 할말 다하고 삽디다. 인생을 산다는것이 다~~~ 거기서 거깁디다 그저 허물이 보이거들랑 슬그머니 덮어주고 토닥거리며 다독이며 둥글게 사는게 인생 입디다.

어느부모님의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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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사랑하는 아들 딸 들아~ 언젠가 어머니 아버지가 늙어 약해지고 지저분해지더라도 인내를 가지고 우리를 이해해 주려무나 늙어서 우리가 음식을 흘리면서 먹거나 옷을 더럽히고 옷도 잘 입지 못하게 되 면 너희들이 어렸을 적 우리가 먹이고 입혔던 그 시간을 떠 올리며, 애들아 미 안하지만 " 우리의 모습을 조금만 참고 받아다오." 늙어서 우리가 말을 할 때 했던 말을 하고 또 하더라도 말하는 중 간에 끊지 말고 끝까지 들어주면 좋겠다. 너희 들이 어렸을때 즐겨 듣고 싶어했던 이야기들 보채면서 잠이 들 때까지 셀 수 없이 되풀이 하면서 들려주지 않았니... ​ 훗날 어머니 아버지가 목욕하는 것을 싫 어하면 너무 부끄럽게 하거나 나무라지 는 말아 주었으면 좋겠다. 수도 없이 핑 계를 대면서 목욕을 하지 않으려고 도망 치던 너희를 목욕시키려고 따라다니던 우리의 모습을 기억하고 있니.... 혹시 어머니 아버지가 신세대 기술을 모 르고 무심하거든 전 세계에 연결되어 있 는 웹사이트를 통하여 그 방법을 우리에 게 잘 가르쳐다오. 너희들에게 얼마나 많은 것을 가르쳐 주 었는지 알고 있니? 상하지 않은 음식을 먹는 법 옷을 맴시있게 잘 입는 법 너희들의 입장과 권리를 주장하는 방법 같은 것들.... ​ ​ ​ ​ 점점 기억력이 약해진 우리가 무언가를 자주 잊어버리거나 말이 막혀 대화가 안 될 때에는 기억하는데 필요한 시간을 좀 내어주지 않겠니? 그래도 혹시 기억을 못해 내더라도 너무 염려하지는 말아다오. 왜냐하면 그때 우 리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너희들과의 대 화가 아니라 우리가 너희들과 함께 있다 는것이고 우리의 말을 들어주는 너희들 이 있다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란다. 우리가 음식을 먹기 싫어하거든 억지로 먹이려고 하지 말아다오... 언제 먹어야 하는지 혹은 먹지 말아야 하는지를 우리 가 잘 알고 있단다. 다리에 힘이 없고 쇠약하여 잘 걷지 못하 게 되거든 지팡이를 짚지 않고도 걷는 것 이 위험하지 않게 도와줄 수 있니? 너희들이 뒤뚱거리며 처음 걸음마를...